[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뉴스1>농해수위 의원들, 지난 7일 렛츠런파크 서울 ‘바로마켓’ 방문
추석을 앞두고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과 이만희 의원, 이양수 의원, 김경규 식품산업정책실장,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간담회 후 ‘바로마켓’을 둘러봤다. 바로마켓은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올해 3월부터 매주 운영해오고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다. 참석자들은 이날 직접 농산물을 맛보고 구매도 하며 직거래장터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은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며 “추석을 맞아 많은 이들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2>렛츠런파크 서울, 11일 ‘렛츠런 치어업 페스티벌’ 개최
렛츠런파크 서울은 오는 11일 국제경주인 제1회 코리아컵(G1), 코리아 스프린트(G2) 개최를 기념해 ‘렛츠런 치어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렛츠런파크 서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전국 스턴트 치어리딩 대회’를 비롯해 ‘대상경주 붐업 응원전’, ‘우승마를 맞혀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스턴트 치어리딩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전국 6개 치어리딩 팀들이 벌이는 경연이다. 덤블링, 공중제비 등 각종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색적인 무대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관중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고객평가단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고, 현장 투표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국제경주와 함께 총 8개국의 맛있는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맛있는 월드푸드 페스티벌’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