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겸 가수 혜리가 과감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혜리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2016’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혜리는 등이 노출되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에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혜리는 드레스 콘셉트에 대해 “제가 항상 드레스를 청순하게 입었었는데 오늘은 파격적이게 입어봤다”며 뒤를 돌아 뒤태를 자랑했다.  

박보검이 최근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남편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멋있어요. 멋진 드라마 만들어 주세요”라고 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세계 유일의 드라마 전문 시상식으로 51개국 265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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