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이 신제품 ‘블리스 노르딕 IH 냄비 세트’를 출시했다.

‘블리스 노르딕 IH 냄비 세트’는 간결한 디자인과 블루, 민트 등의 노르딕 컬러로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냄비 바닥면에 IH(Induction Heating, 유도가열) 기능을 적용해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과 기타 열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바닥면이 두꺼워 열 보존율이 뛰어나고, 재료 본연의 수분을 잡아주는 셀프 베이스팅(self-basting) 시스템이 적용돼 요리의 맛을 높여준다. 노브(뚜껑 손잡이)는 조리 시 국물이 끓어 넘치지 않도록 넘침 방지 기능을 적용했으며, 촉감이 부드럽고 뜨거움을 방지해주는 러버코팅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노브 안쪽은 손가락이 들어가도록 넓게 디자인돼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