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오랜만에 맛 보는 ‘만재도 A세트’ 식사장면이 tvN ‘삼시세끼 고창편’의 ‘최고2의 1분’으로 기록됐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산사세끼 고창편’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0.4%, 최고 12.2%를 기록했다.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른 기록이다.
tvN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최고 시청률 12.2%를 기록한 장면은 네 사람이 된장찌개, 달걀 프라이 등 ‘만재도 A세트’로 아침을 먹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은 기념으로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호준을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사진관에서 가족 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다던 이들은 무뚝뚝한 아버지, 어색한 포즈를 취하는 형제 등 전형적인 ‘4인 가족’ 콘셉트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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