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제공]
[한울본부 제공]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5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따라서 한울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주제로 ‘로봇 드림’,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리틀 아멜리’ 3편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한다.

또 19일과 20일 오전 회차는 지역내 아이들을 초청해 단체 관람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