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신한은행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신한금융 통합 멤버십 ‘신한 FAN(판)클럽’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아쿠아플라넷63 입장권을 20% 할인하는 제휴 이벤트를 9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신한 FAN클럽 가입고객으로, 올해 7월 재개관한 아쿠아플라넷63과 국내 최고층 미술관인 63아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63종합권’ 또는 아쿠아플라넷63 입장권 구매시 20% 현장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매표소에서 신한 FAN클럽 이벤트 페이지를 보여주면 바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동반 1인까지 적용 가능하다.
신한 FAN클럽 관계자는 “아쿠아플라넷63 할인 이벤트를 통해 신한 FAN클럽 회원들이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 FAN클럽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 FAN클럽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플랫폼으로 가입만으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에서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가입회원 220만명을 돌파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기존 마이신한포인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환전, 예적금ㆍ펀드ㆍ보험가입, 보험료ㆍ금융수수료 납부 등 금융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금 캐시백이나 전용 상품몰에서 통신데이터, 커피쿠폰 등 구매와 SSG머니ㆍ아모레뷰티포인트 등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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