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가 모바일로 간편하게 보너스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앱) ‘블루(BLUE)’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BLUE는 ‘Better Life with Unique Experience’의 약자로, 모바일 앱을 통해 특별한 경험과 더 나은 삶을 제공한다는 의미라고 이 회사는 소개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정유사 최초로 모바일 앱에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을 도입했다. 고객은 단말기에 핸드폰 터치만으로 간단하게 보너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또 자주 가는 주유소를 단골로 등록할 경우, 해당 주유소로부터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회사는 9월 한 달간 BLUE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윤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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