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 매일 함께 샤워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6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잠옷을 맞춰 입은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일어난 직후 뽀뽀를 하고 손을 잡고 거실로 나오는 등 결혼 3달 차 신혼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화장실로 들어가는 장면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문이 닫힌 뒤 물소리가 들리자 스튜디오에서는 “뭐냐”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이에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지난해 4월 재혼한 이상민은 “같이 샤워하는 것을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왔다. 지난 2월 6세 연상의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해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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