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신해철이 6년여 만에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14일 매니지먼트사 KCA에 따르면, 신해철은 6월 중순쯤 정규 6집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2008년 밴드 넥스트 6집 이후 6년 만에 발표하는 것이며, 솔로 음반으로는 2007년 5집 이후 7년 만이다.

신해철(가수)
가수 신해철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의 TV광고속 의자논란에 대해 트위터에 글을 남겨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신해철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cromshin)에 문 후보 의자논란에 대한 의견을 게재했다.
 
신해철(가수) 가수 신해철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의 TV광고속 의자논란에 대해 트위터에 글을 남겨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신해철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cromshin)에 문 후보 의자논란에 대한 의견을 게재했다.  

특히 신해철의 솔로 신보에는 넥스트 원년 멤버인 기타리스트 정기송을 비롯해 넥스트 멤버들이 대거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은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무한궤도’ 멤버로 데뷔해 ‘그대에게’로 인기를 모았다. 1990년 솔로로 전향해 데뷔 음반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발매했다. 1992년 넥스트를 결성해 ‘도시인’, ‘인형의 기사’, ‘날아라 병아리’, ‘해에게서 소년에게’ 등의 히트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