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라니노제이(LaninO J)가 싱글 ‘가스고지서’를 14일 공개했다.

소속사 G사운드 엔터테인먼트는 “‘가스고지서’는 라니노제이의 자전적 이야기를 가사로 옮긴 곡”이라며“봄이 왔지만 겨울 동안 요금이 밀릴 대로 밀린 가스고지서 때문에 아직 마음이 추운 자취생에 대한 설움과 답답한 마음을 위트 있게 풀었다”고 전했다.

한편, 라니노제이는 지난 2일 싱글 ‘라이프(LIFE)’를 온라인상에 무료로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