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은 인터넷 교육사업 및 학원운영업을 하는 자회사 엠베스터교육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공시했다.
메가스터디교육과 엠베스터교육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11월 1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하여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합병완료 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으며, 합병법인인 메가스터디교육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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