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존박이 데뷔 이후 첫 단독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소속사 뮤직팜에 따르면 존박은 지난 26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콘서트 티켓을 오픈, 3000석을 전석 매진시켰다. 존박은 오는 10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존박 콘서트 프렐류드(Prelude)’를 진행한다.

지난달 14일 싱글 ‘네 생각’을 발표한 존박은 생애 첫 단독 공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음악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존박은 “팬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콘서트를 통해 관객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존박은 지난 2012년 미니앨범 ‘녹’(Knock)을, 이듬해에는 정규 1집 ‘이너 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했다. 특히 정규 1집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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