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영진약품공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엘지로지역주택조합에양도하기로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214억48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1.0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자산운용 효율성 강화 및 현금유동성 확보에 따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은 2017년 5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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