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국일제지는 전자부품 개발ㆍ제조 및 판매업체인 필로시스 주식 83만3333주를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4억999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20.89%(366만6667주), 취득예정일자는 9월 8일이다. 회사측은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에 의한 취득”이라며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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