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덕호 기자]원앤원북스는 장경철 부동산 일번가 이사가 쓴 '나도 상가투자로 월세부자가 되고 싶다'를 오는 9월 1일 출간 한다고 밝혔다.이 책은 상가에 투자하기전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한 상가투자 전략 안내서로, 10년 넘게 상가분양 시장에서 일해온 상가 전문가인 저자가 터득한 지식과 투자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상가의 종류와 특징, 상권분석, 입지선정, 업종 선택, 세금 등 상가투자자가 꼭 알아야할 내용 뿐만 아니라 투자시 주의사항과 상가시장의 트랜드도 다루었다. 또한쉽게 상가투자를 이해 할 수 있도록여러 투자자들의 실제 사례가포함되어 있다.본 책의 지은이 장경철 이사는 2004년 부터 상가분양 시장에 입문해2006년 부터 각 미디어 등에서 기고를 하며, 네이버 부동산에서 칼럼과 상담을 시작으로 중앙일보, 닥터아파트 등에서 상가 칼럼니스트로 활약했다. 또한 부동산객원기자로 취재활동도 하며, 수익형 상가 분야에서 10년 넘게 50곳의 현장을 경험한 경력자로써 300건에 이르는 상가 관련 기사와칼럼을 다루며 상당한 지식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장 이사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상가는 경기 변동과 금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상가 투자가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투자를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하지만 제대로 준비해 좋은 상가를 고르면 고정적인 임대수입과 자산가치의 상승이라는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알짜 상가를 고르는 안목을 키워야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 그는 "투자는 이론만 안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내용을 모르고서는 시도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이 상가투자의 기본을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