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9일 2025 대구경북 금융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은 대구경북본부 본관 2층에서 ‘기후위기시대, 대구·경북의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규현 계명대 교수와 이지웅 국립부경대 교수의 ‘기후변화로 인한 대구·경북 지역경제의 영향 분석 및 정책적 대응방안’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논의가 이뤄진다.

심층 토론에는 권상욱 경북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희철 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신세용 한은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유지원 iM뱅크 ESG기획팀 과장, 이원태 경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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