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LG유플러스의 휴대폰 U+파손케어 프로그램이 휴가철에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U+파손케어’ 프로그램은 휴대폰 수리비의 20%~30%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LG유플러스의 고객혜택 강화 서비스이다. 물놀이나 장거리 여행 등을 많이 떠나는 여름 휴가철 동안 ‘U+파손케어’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기본 수리비 지원율은 20%이며, R클럽 가입 시 30%까지 확장된다.
▲ 사진제공 : LGU+휴가가 집중되는 7~8월의 경우 평소 대비 일 평균 파손 접수 건수는 2.5배, 수리비 지급 건수는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월의 경우 파손 접수 건수도 평소 대비 일 평균 3배까지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5월부터 LTE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수리비 지원 한도는 멤버십 등급 및 R클럽* 가입 여부에 따라, VIP 등급 이상은 3만원(R클럽 가입 고객 5만원), 골드 등급 이상은 1만 5천원(R클럽 가입 고객 2만2천원), 실버 및 일반 등급은 1만원(R클럽 가입 고객 1만5천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