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대표최고위원과 이완구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황 대표는 이날 “5월 임시국회에서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바로잡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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