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국내 대표 돈가스 전문 브랜드 ‘연돈’ 김응서 대표가 상주시 알리기에 나선다.
경북 상주시는 27일 시청 시민의 방에서 국내 대표 돈가스 전문 브랜드 ‘연돈’의 김응서 대표를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상주 출신인 김 대표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돈가스 장인’으로 소개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도 매일 수백 명의 손님이 찾는 전국적인 맛집을 운영하며 견고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김 대표의 연돈은 ‘좋은 재료 철학’을 기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상주쌀 ‘미소진품’을 연간 20t 이상 공급받아 사용하며, 손님들에게 최상의 밥맛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주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김응서 대표의 성실함과 장인정신은 상주의 정체성과 잘 맞닿아 있다”며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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