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톱스타 김태희와 가수 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공개했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와 비는 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에게 포착된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태희(배우),비(정지훈/가수/배우)
배우 김태희가 새해 첫날 가수 비와 휩싸인 열애설에 결국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1일 오후 9시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김태희(배우),비(정지훈/가수/배우) 배우 김태희가 새해 첫날 가수 비와 휩싸인 열애설에 결국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1일 오후 9시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지난 2010년 9월 14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했을 당시 “내가 재미 없어서 남자는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면서 “외모도 본다. 호감형이면 된다”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전했다. 특히 김태희는 “이성적으로 호감이 갔던 남자들을 생각해보면 4~5초 안에 남자의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친구와 이성으로서의 구분이 명확히 된다”고 언급했다.

김태희의 과거 발언을 더듬어 누리꾼들은 “김태희 이상형이 비와 흡사했나?”, “비는 호감형 외모에 재치는 있는데”, “그게 비였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두 톱스타의 열애설에 새해 첫날부터 온, 오프라인이 뜨거워진 가운데 비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난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면서 부인한 상황이다.

한편 김태희는 오는 3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제)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비는 현재 국방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7월 10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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