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제공]
[국민의힘 경북도당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지난 26일 경북도당사 강당에서 상설위원회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당 운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경북 전역에서 주요당직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구자근 도당위원장은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 이때 국민의힘이 대안 정당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오늘 임명된 주요당직자들과 함께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