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 및 정책 역량 제고를 위한 국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김상호 위원장을 비롯해 김종욱, 이갑균 위원이 참석했으며 본 위원회 소관 업무와 관련된 경남도 밀양시·통영시·거제시의 선진 기관들을 방문해 관계자의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상호 위원장은 “이번 연수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영천시가 가진 농업역량, 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선진 시스템, 관광·생태자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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