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량 상남화창지구에 들어서는 ‘덕하 더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안정적인 거주와 미래 가치까지 함께 잡을 수 있는 주거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직장과 가까운 입지, 뛰어난 교통 여건, 그리고 월세 부담이 없는 전세형 구조가 결합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총 396세대로 전용 59㎡A·B형과 84㎡A·B형의 4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HUG 보증 가입이 의무화돼 있고 대출 지원이 가능해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전세형 민간임대다. 추후 분양 전환 시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장기 투자 매력도 높다.
생활 편의를 위해 지하주차장, 놀이시설, 수변 공간 등이 조성되고,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교육 여건 역시 뛰어나 청량초·청량중·신정고를 비롯한 학군과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온산로를 통해 공업탑까지 차량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고, 청량 IC를 통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덕하역 광역전철을 이용하면 태화강역까지 약 9분, 해운대까지 약 50분, 서면까지도 1시간 이내 도달 가능하다.
사업지가 위치한 청량 일대는 울산 남부권 신도시 개발지로, 인근에 에스오일의 ‘샤힌 프로젝트’와 고려아연의 이차전지 공장 등 대규모 산업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직주근접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인구 유입세도 뚜렷하다.
청약통장 유무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취득세·재산세·종부세·건강보험료 등 부대비용 부담 없이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고, 회사 승인 시 임차권 양도도 가능해 프리미엄 수익도 노려볼 수 있다.
현재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홍보관에서 84A 타입 견본을 관람할 수 있으며, 시공 예정사는 금호건설로 향후 상품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im3956@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