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EG는 삼보환경개발과 양주 폐자원 에너지 발전(3.0MW) 및 증기 공급사업에관한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79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1.8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15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EG는 삼보환경개발과 양주 폐자원 에너지 발전(3.0MW) 및 증기 공급사업에관한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79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1.8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