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부산지역 가정폭력 피해가족 보호시설인 ‘새길공동체 해봄터’를 방문해 입소 아동 및 보호자를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은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보호시설에 머무는 아동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red-yun8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부산지역 가정폭력 피해가족 보호시설인 ‘새길공동체 해봄터’를 방문해 입소 아동 및 보호자를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은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보호시설에 머무는 아동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