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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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최근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사업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Dream) 사업’의 일환인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과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마을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취약점을 분석했다.

특히 실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참여단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 지도를 제작하고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모든 주민들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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