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7일 오후 6시 11분께 경북 구미시 진평동에 있는 3층짜리 원룸 건물 3층에서 가스폭발 추정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원룸에 있던 신원미상의 1명이 숨졌다.
가스가 폭발하면서 원룸 유리창 등이 파손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7일 오후 6시 11분께 경북 구미시 진평동에 있는 3층짜리 원룸 건물 3층에서 가스폭발 추정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원룸에 있던 신원미상의 1명이 숨졌다.
가스가 폭발하면서 원룸 유리창 등이 파손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