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정가은이 수유중 셀카를 촬영해 공개했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정한 정가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이젠 수유하면서 셀카 찍는 여유가. 식사 중인 우리 소이 뒤태. 가려야 할 부분은 소이가 가려주는 센스!”라며 “#지금은수유중 #완모를꿈꾸며 #육아스타그램 #건강하게만자라다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정가은은 아기에게 수유 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정가은은 지난달 득녀한 바 있다.

정가은 소속사측은 지난달 20일에 “정가은이 오늘 새벽 2시 26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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