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5월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하이힐(감독 장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하이힐'은 과거의 상처로 인해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감춘 완벽한 강력계 형사 지욱이 새로운 삶을 위해 조직과 위험한 거래를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차승원, 오정세, 이솜, 고경표,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하이힐'은 오는 6월 중 개봉 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