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OA 멤버 설현과 블락비 멤버 지코가 열애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당시 설현의 의상도 시선을 끌고 있다.

10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설현과 지코가 지난 3월부터 열애 중임을 밝히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코와 설현은 주로 차 안에서 드라이브를 즐겼으며 지코의 집을 아지트 삼기도 했다.

지코의 집에서 만날 때는 주로 설현이 콜택시를 타고 움직였다.

설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건물 안으로 황급히 뛰어들어가는 등 주위의 시선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메라에 포착된 설현의 데이트 의상은 모두 짧은 길이의 원피스와 반바지였다.

특히 설현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설현과 열애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세븐시즌스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어려운 시기에 만나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는 입장을 전해들었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지코 측에 앞서 설현 측 역시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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