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의 C&S 동아리(지도교수 김성수, 회장 차은민) 학생들이 9일과 1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 전시 경연에 1개팀(9명), 라이브경연에 10개팀(33명) 등 총 42명이 출전,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과 최우수상(협회장상)은 물론 라이브 경연 참가전원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 대회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World Master Chef Society의 인증을 받은 대회다.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교육부 등 정부 부처의 후원과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 단체 전시경연에 참가한 김가람·정채영 학생(4학년), 차은민·김강산·김민준·이현민 학생(3학년), 김병창·김바울·김수영학생(2학년)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라이브경연에서는 이우현·유지온 학생(1학년)이 최우수상(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경연에 참가한 이민아학생(2학년) 외 32명 전원이 금상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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