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어린이 보호구역 종합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약 7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천시 전역의 어린이 보호구역 156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하고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노후 및 미비 교통안전시설 정비 ▷과속방지턱 정비 ▷횡단보도 시인성 강화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비 사각지대 해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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