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이천 물류센터에서 정기 세일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ABC마트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에서 ‘제16회 게라지 세일’을 한다고 밝혔다.
게라지 세일은 2014년 시작된 물가안정 프로젝트다. 이월 상품과 전시 상품, 샘플 상품 등을 파격적인 초특가에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소비심리 위축 상황을 고려해 가격대를 5000원에서 5만원으로 책정했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컨버스, 반스 등 45개 이상의 인기 브랜드 슈즈와 의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신발에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태그를 부착해 쇼핑 편의성까지 높였다. 지난 행사에서 나온 고객 의견을 반영해 QR코드 태그를 도입했다.
ABC마트 관계자는 “고물가 장기화로 불황형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도 정기 ‘특템(특가+득템)’ 행사를 이어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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