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은평지점은 오는 23일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은평구 통일로에 위치한 지점 객장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세 가지 주식 전략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트럼프 시대 증시 예상 시나리오 및 유망업종’에 대해서는 투자전략팀 김호정 연구원과 강대석 연구원이 강연에 나선다.
이어서 ‘미국 월배당 투자전략’ 주제는 강남수 프라이빗뱅커(PB)가, ‘국내주식 투자전략‘에 대해서는 김덕기 웰컴자산운용 매니저가 각각 진행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시간은 오후 4시부터며,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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