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5월 31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수도권 전점에서 고당도 방울토마토 ‘미니 토렌지(사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니 토렌지’는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오렌지처럼 달콤한 당도가 특징이다. 가격은 1팩(500g)에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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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5월 31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수도권 전점에서 고당도 방울토마토 ‘미니 토렌지(사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니 토렌지’는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오렌지처럼 달콤한 당도가 특징이다. 가격은 1팩(500g)에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