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다음 주(7~11일)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7일 아침 최저 기온은 0~9도, 낮 최고 기온은 16~24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특히 충북과 남부내륙은 20도 이상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9일 오후부터는 제주도에, 10일 오전부터는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다만 9~10일 기압계의 흐름에 따라 강수 지역과 시점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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