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대규모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는 가운데 경북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확산하면서 병산서원 2㎞ 앞까지 불이 번지고 있다.
26일 안동시에 따르면 병산서원은 서애 류성용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으로, 조선시대 핵심 이념인 성리학을 보급하고 구현한 장소로 인정받아 역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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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대규모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는 가운데 경북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확산하면서 병산서원 2㎞ 앞까지 불이 번지고 있다.
26일 안동시에 따르면 병산서원은 서애 류성용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으로, 조선시대 핵심 이념인 성리학을 보급하고 구현한 장소로 인정받아 역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