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열린 ‘2025학년도 입학 Haany? 재맞고 하Job!’홍보 설명회 모습.[대구한의대 제공]
지난달 25일 열린 ‘2025학년도 입학 Haany? 재맞고 하Job!’홍보 설명회 모습.[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팀이 202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안내를 위한 ‘2025학년도 입학 Haany? 재맞고 하Job!’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신입생들에게 맞춤형 진로 상담, 직업 심리검사, 직무 및 산업 탐색 기회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단계별 진로 로드맵 수립을 지원하는 내용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대구한의대 신입생들이 체계적인 진로 계획과 탐색으로 보다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신규 선정 대학으로서, 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대구한의대 관계잔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팀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 성공적인 사회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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