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시의 부모님이 사윗감으로 하정우를 선택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세 번째 꿈 계주 제시의 ‘부모님과의 특별한 휴가’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쳤다.
이날 제시는 부모님과 함께 파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함께 ‘제시의 사윗감 이상형 올림픽’을 진행했고, 제시 아버지는 “나는 딸이 좋아하는 하정우가 좋다”고 의견을 밝혔다.
제시의 부모님이 ‘사윗감 이상형 올림픽’을 벌였고, 제시의 어머니는 제시의 남편감으로 정우성, 박보검 등의 인물을 지목했다.
그러나 제시의 아버지는 어떤 사위가 좋냐는 질문에 “딸이 좋아하는 하정우가 좋다”고 말해 막내딸을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제시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그럼 하정우를 만나는 것이냐”고 말하며 소녀감성을 보여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