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제공]
[호산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지난 4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각 학과 신입생 및 학부모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전공심화과정 신입생을 포함한 4년제 학사과정과 전문학사과정 등 총 879명에 대해 입학을 허가했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 선서는 간호학과 김나연 학생이 맡았다.

호산대는 올해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등을 통해 우리 재학생들에게 자율적이고 융합하며 현장 중심형 ACE 교육혁신으로 인한 START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재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첫째 크게 생각하고 높은 목표를 품기를 바라며 원대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둘째 책 읽기를 통해 선인들의 지혜와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인생이 풍요롭고 지혜로워 지길 바란다. 셋째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마음으로 도전의 시기이자 기회의 시기로 삼을 것을 바란다”고 세 가지를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