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대형 아파트, 중소형 아파트와 가격 격차 크지 않아 갈아타기 수요 풍부
- 영어국제학교 인근 30평형 수요, 다양한 혜택 갖춘 ‘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주목
최근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대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가족 구성원 수와 관계없이 넉넉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대형 아파트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 대형 아파트와 중소형 아파트 간의 가격 격차가 크지 않아 갈아타기 수요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넓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 지역 전용면적 135㎡초과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4.94로 집계됐다. 반면, 전용면적 60㎡의 경우 102.52, 전용면적 60㎡초과~85㎡ 이하는 100.62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제주 지역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함께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선호하는 수요가 많다”며 “특히, 가격 메리트가 뛰어난 단지의 경우 갈아타기 수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대형 아파트가 인기를 누리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 위치한 ‘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전용면적 130~153㎡ 규모, 총 268가구로 구성됐다. 전 세대 알파룸과 드레스룸, 다용도실 및 팬트리가 설계돼 여유로운 공간 활용을 누릴 수 있다.
해당 단지는 제주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뛰어난 자녀 교육환경,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 한라산과 산방산,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 등이 가까워 일상에서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신세계아울렛, 하나로마트, 신화워터파크, 신화테마파크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췄으며 제주공항도 차량으로 약 45분, 중문 관광단지는 약 25분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제주 영어교육도시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교육여건이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SJ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세계적인 명문학교 학군을 갖췄다. 이어 영어교육 도시 내 학원과 교육도시사무소, 교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 가습기 등 필수 가전제품을 제공해 주거 부담을 낮췄다. 게다가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에서 상담 희망시 2인에 한해 스케줄 예약 및 공항 픽업 서비스도 진행한다.
‘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30평형대 아파트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데다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더 넓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근에 위치한 타 단지와 달리 ‘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현재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입주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홍보관은 제주 서귀포 대정읍 영어교육도시119센터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kim3956@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