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더모코스메틱 단독혜택전 이미지 [롯데온 제공]
롯데온 더모코스메틱 단독혜택전 이미지 [롯데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오는 3월 2일까지 ‘더모코스메틱 단독혜택전(더모대전)’을 한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급격한 기온 변화나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 일반 뷰티 상품에 비해 약효가 강조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온에서도 지난달 더모코스메틱 관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신장했다. 봄철인 2~3월의 더모코스메틱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라로슈포제, 유세린, 에스트라, 피지오겔, 리얼베리어, 센텔리안24, AHC 등 다양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에 대해 최대 7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 한해 10%를 중복 할인한다. 일부 추천상품 구매시 엘포인트(L.POINT)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롯데온은 지난해 7월 뷰티실을 신설하고 주요 뷰티 브랜드와 전략적 협업, 뷰티 카테고리 판매 품목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트렌드 뷰티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는 효과를 거뒀다. 올해도 홈 뷰티 트렌드에 발맞춘 뷰티 디바이스 행사를 비롯해 뷰티 전문관 사업을 강화한다.

유해은 롯데온 트렌드뷰티팀장은 “최근 피부 건강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더모코스메틱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며 “민감, 건조, 트러블 등 피부타입별 추천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