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동향과 채용 정보 공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코트라(사장 강경성)는 물류 현장 전문가 양성과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20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서 ‘물류커리어캠프’를 개최(사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물류 전문가와 취업 준비생을 연결해 업계 동향과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음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국내 최대 청년 물류 연합단체인 한국청년물류포럼과 협력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물류 시장의 최신 흐름과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또 물류 대기업 및 플랫폼 기업의 실무자가 연사로 참여해 기업 소개와 채용 정보를 제공했으며, 물류 커리어 로드맵을 안내해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춘우 코트라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글로벌 물류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물류 전문가 양성이 필수적”이라며 “코트라는 취업 준비생이 물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류커리어캠프를 비롯해 정기적인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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