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제공]
[동작구 제공]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가 구정 소식을 발굴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2025년 동작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단 3기’를 지난달 31일부터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홍보단은 동작구의 정책·사업·행사·생활정보 등 유익한 구정 홍보 콘텐츠를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월 1건 의무)하고 SNS 게시물 모니터링 등 홍보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콘텐츠 제작 시 원고료(최대 5만 원, 1인당 월 1건 한정)가 지급되며, 활동 기간은 1년이다.

이번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신청 기한은 오는 14일까지다.

동작구민 또는 관내 소재 대학생·직장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사전 과제물’로서 동작구 홍보 관련 자유 주제 콘텐츠를 기준에 맞게 제작해 본인 계정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한 후, URL 주소를 지원서에 기재해야 한다.

심사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제출서류를 토대로 SNS 활용 능력 및 경력, 콘텐츠 편집·활용·제작 능력 등을 평가한다.

결과는 오는 25일 구 누리집·SNS 게시 및 개별 통보 예정이며 위촉식은 내달 중 열릴 계획이다. 향후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표창도 수여된다.


c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