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에 나눔온도가 107.1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31일까지 진행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 목표액 (100도 기준, 4500억 원)보다 약 315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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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에 나눔온도가 107.1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31일까지 진행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 목표액 (100도 기준, 4500억 원)보다 약 315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