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테일러메이드와 공격적 마케팅
“브랜드 대표 시그니처 라인 육성”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한성에프아이가 전개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2025년 SS(봄·여름) ‘엑셀러(XCELER·사진)’라인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엑셀러’는 테일러메이드의 혁신적인 가치를 담은 시그니처 라인이다. 기능·심미적 요소를 갖춘 제품으로 구성했다. 강력한 퍼포먼스 이미지를 위해 고안한 카본 메탈 로고와 스트롱 블루(STRONG BLUE) 색상의 라벨이 특징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엑셀러’의 아이콘으로 올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에 도전하는 윤이나 프로를 내세웠다. 유해란 등 팀 테일러메이드를 활용한 마케팅도 선보인다. 윤이나 프로와 촬영한 광고 캠페인은 유튜브 등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엑셀러 라인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광고 캠페인과 론칭 이벤트 등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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