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행복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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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행복진흥원은 지난 22일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한 서남신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과 시민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며 대구시민의 행복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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