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개관 목표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 소라면 죽림택지개발지구에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 착공됐다.
여수꿈바다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총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2824.5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된다.
세부시설로는 영유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공동육아나눔터, 동백마루, 북카페, 인형극장, 옥상데크 등이 들어서며 소통과 휴식이 공존하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정기명 시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도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고심 끝에 공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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