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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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경산시의 관학협력동반성장과 한방웰니스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운영하고 있는 경산동의한방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산동의한방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용구 동의한방촌장, 임종완 자유총연맹경산시지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발전을 위한 유대강화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회원 및 가족의 심신 건강증진 기회 공유 △한방웰니스 미래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대구·경북 지방소멸 위기대응 동참 △지속가능한 선진한국을 위한 자유안보가치 공유 및 홍보 등에 상호협력 한다.

최용구 한방촌장(대구한의대 한방웰니스산업경영학과교수)과 임종완 자유총연맹경산지회장은 “경산의 한방 융복합 테마파크 핵심시설인 동의한방촌 공간 및 체험시설 등을 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회원들의 한방 웰니스 휴미가락(休味佳樂) 체험연수시설로 공유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뜻을 모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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