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사진설명]롯데백화점 울산점은 28일 롯데복지재단과 공동으로 백화점 샤롯데봉사단과 롯데장학재단 장학생으로 구성된 20여명이 참여해 남구 신정동 한 조손 가정(65세 이상 조부모와 18세 미만의 손자로 구성된 가정)에 ‘희망 가(家)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벽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침대 등 가구 및 침구를 새로 구입하는 등 주거 환경개선 작업을 마무리 짓고 각종 생필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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